국산 녹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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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골증을 예방할 수 있는 녹용의 효능

몸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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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9 11: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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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녹용의 효능 중 

골다공증 예방 효능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많은 분들께서 녹용을 드시면서 골다공증 예방 효능은 알지 못하시는 경우가 많으실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는 녹용의 효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골다공증이란?


 골다공증은 말 그대로 뼈에 구멍이 생기는 병입니다.


우리나라에는 300만 명이 골다공증 환자로 추정되는데요. 특히 50대 이후 폐경 여성의 발병률은 심각한 수준입니다.


50대 여성의 15%, 60대 40%, 70대 70%가 골다공증을 앓고 있으며 남성도 60대 이후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합니다.


골다공증은 ‘침묵의 병’이라고 합니다. 


뚜렷한 증상이 없어 대부분 골절이 생긴 후에 알게 되는데요.


하지만 골절이 나타나면 이미 뼈는 거의 망가진 상태라는점!


작은 충격에도 손목 대퇴골이나 고관절·척추 등이 잘게 부서집니다.


고관절 골절환자 10명 중 2명은 1년 이내에 사망하며, 4명은 누운 상태로 여생을 보낸다고 합니다.




골다공증 원인


낮은 골밀도의 원인

유전적 요인, 조기 폐경, 약제(스테로이드), 동반 질환, 흡연, 알코올, 류마티스관절염


골절의 원인

낮은 골밀도, 저체중, 과거 골절력, 부모 혹은 형제의 골절력, 흡연, 알코올, 류마티스관절염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 증상


대부분 증상이 나타나지는 않지만 골절이 생기면 통증이 심하게 나타나고,

골절이 생긴 부위에 따라 다양한 증상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모든 부위에서 골절이 생길 수 있지만, 특히 손목뼈, 척추, 고관절(대퇴골)에서 골절이 자주 나타납니다.




골다공증 합병증


골절로 인한 통증 외에도 여러 가지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척추 골절의 경우 키가 줄어들수 있고 허리가 휠 수 있으며, 

흉추 골절의 경우에는 폐활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고관절(대퇴골) 골절은 대부분의 경우 입원하여 수술을 해야하고 

오랫동안 누워 있어야 하므로 심부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의 발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녹용의 골다공증 예방 효과?


최근 녹용·녹각의 성분인 판토크린이 골다공증을 치료하는 열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의학에서 녹용·녹각의 효능은 ‘생정보수’ ‘양혈익양’ ‘강근건골’로 설명되는데요.


생정보수란 성장·조혈에 관여하는 성장호르몬을 생성하고 뇌수·척수·골수 등을 보강한다는 의미입니다.


양혈익양은 조혈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양기를 보충하는 것, 

강근건골은 근육·인대·힘줄·신경조직·뼈를 튼튼하게 하는 것을 뜻합니다.


최근 한방에서 골 질환에 대해서 전통적으로 녹용이 처방되고 있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축산기술연구소에서 생산한 암.수 녹용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골다공증의 예방에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흰 쥐의 암컷에서 에스트로겐을 분비하는 난소를 인위적으로 적출하고, 

칼슘과 인결핍사료를 급여하여 골다공증을 유발시킨 후  

축산기술연구소에서 생산한 암.수 녹용추출물을 각각 투여한 결과!


양 쪽 모두가 골다공증의 예방에 효과가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골밀도는 30대 중반에 최고조에 이르다 이후 계속 감소합니다!


올바른 식습관·운동으로 20대에 골밀도를 높여야 

중년 이후 폐경, 스테로이드제 복용으로 급격히 골밀도가 떨어져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평소 멸치·치즈·우유·참깨·두부·야채 등 칼슘 함량이 높은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것이 중요하고 

카페인 음료나 알코올, 맵고 짠 음식, 청량음료나 인스턴트식품, 흡연은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는 점!


‘20대 뼈가 여든까지 간다’는 말을 항상 명심하세요!!